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為「濟州四三」正名的第一步          
「濟州四三事件」的正名迄今仍是爭議不休的問題。雖然「事件」是個中性的詞彙,但是究竟是「屠殺」、「暴動」、「抗爭」仍莫衷一是。因為有太多的真相還掩埋在「事件」背後,所以濟州島人無法接受「濟州四三事件」的用語,他們堅持只用「濟州四三」,並且繼續努力要為濟州四三「正名」。
 
 
把大統領拉下馬的英雄孫石熙          
洪錫炫延攬孫石熙這批「外人部隊」加入JTBC,是著眼於他的「代表性、一流意識與專業性」。他並不設定也不干預JTBC的編輯方向與政策,讓它發揮獨立性與批判性,期使韓國的媒體界產生地形與風土的變貌。
 
 
'제주 4·3' 정명을 위한 첫걸음          
인권단체들 간의 교류가 이처럼 단번에 이뤄진 것은 한국인과 교류한 지 30여년 만에 처음이었다. 나는 마치 남녀 간의 ‘불타는 사랑’인 것 같다고 농담을 하곤 했다. 아직 말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할 건지 이미 알고 있고, 심지어 대신 말해준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고난을 겪었고, 또 너무도 많은 유사성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통의 가치관과 사고방식, 그리고 공통된 민주언어, 인권언어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