專題報導共收錄 28 則,本頁顯示第 11 - 20
 
대만 반한정서의 연원과 대책          
중화권의 ‘하한’과 ‘반한’이라는 양극화에 직면하여 필자는 ‘하한’과 ‘반한’을 막론하고 ‘한국 알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을 알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韓流」既然是從台灣發源,「知韓」也可從台灣開始。
 
 
대만 반한정서의 연원과 대책          
중화권의 ‘하한’과 ‘반한’이라는 양극화에 직면하여 필자는 ‘하한’과 ‘반한’을 막론하고 ‘한국 알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을 알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韓流」既然是從台灣發源,「知韓」也可從台灣開始。
 
 
대만 반한정서의 연원과 대책          
중화권의 ‘하한’과 ‘반한’이라는 양극화에 직면하여 필자는 ‘하한’과 ‘반한’을 막론하고 ‘한국 알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국인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할 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을 알아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한국을 바라볼 수 있다. 「韓流」既然是從台灣發源,「知韓」也可從台灣開始。
 
 
北韓危機中台灣的觀點與策略          
北韓最近動作頻頻,除了單方面廢除南北韓停戰協定之外,連日來又揚言要發射飛彈,美國與南韓正在舉行聯合軍事演習,北韓也舉行防空演習,南韓的銀行與電視台又遭駭客入侵,朝鮮半島的局勢似乎一觸即發。
 
 
朱立熙:韓國大選給台灣的啟示          
如果說這次南韓女性總統的當選給台灣一些盲從的、不追究真相而去盲從的話,我覺得是有可能朴槿惠會影響到台灣的未來的女性總統;但是,台灣的女性總統是一個跟朴槿惠本質不一樣的,若是影響了改革進步派、自由派勢力陣營的人當選的話,對台灣的民主發展來講是正面的效益。
 
 
哈韓反韓,都要知韓          
本文是12月7日在逢甲大學演講的紀錄,從反韓風潮談到韓國的民主轉型,談到北韓,甚至媒體批判。韓國人在反日與仇日之前,先做到了「知日」,才有辦法跟日本較勁,才可能超日、克日。所以在2001年,三星的業績超過Sony,成為全球最大的家電品牌。韓國認為,至少在家電領域,他們超日、克日了。台灣人不能自怨自艾,盲目反韓或哈韓了!
 
 
韓國老師怎麼教518?          
教導學生對國家暴力事件的正確認識,並不是要揭歷史的瘡疤,也不是要撕裂族群,誠實地面對歷史悲劇,讓學生了解真相後,更大的效益才會跟著而來。學生也才能夠真正領悟美國哲學家喬治•桑塔雅納的箴言:「遺忘歷史,必重蹈覆轍。」的真諦所在。
 
 
清算台韓威權餘孽          
當時我聽到兩國政府間有那樣的交流時,我也嚇了一大跳。未來有機會的話,我想要針對過去威權時代兩國政府機構,曾做了哪些資訊、經驗交換與交流來進行調查。未來若能利用「資訊自由法」之類的法律,來尋找資料的話,對於轉型正義、過去清算將會有很大的幫助。
 
 
韓國人的反美情結          
獨派大老辜寬敏先生九月十七日刊登在華盛頓郵報與紐約時報的廣告文章中提到,「不希望『南韓反美』的戲碼在台灣重演」。讓我覺得有必要讓台灣人清楚認識韓國人「舉國反美」的來龍去脈,因此把書中的一章摘錄下來給大家參考。
 
 
Ohmynews的成功歷程          
韓國人的創意、熱情與參與感,打造成功Ohmynews這個舉世唯一「全民記者運動」的網路媒體,也為「媒體民主化」開創了無限的可能性。讓全民都能參與的「新聞游擊隊」,顛覆了傳統的媒體文化與價值,成為21世紀全新的「記者模式」。
•  歷年國際主要媒體對 Ohmynews 的報導    •「Ohmynews Japan」創刊時的報導